2014-12-05 (FRI)

MyDiary 2014. 12. 6. 09:58

모든 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지켜줄 수 있는 건 나밖에는 없는데

가장 중요한 당사자가 그토록 싫어하니 내 자신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점점 작아지기만 한다.

만일 사후... 다시 괜찮아질 수 있을까? 떨쳐버릴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다.

이미 답은 나와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알면서도 가야하는 걸까.

많이 힘들 것 같다.

나만 힘든 게 아닐 것이기에  이겨낼 수 있도록 사후를 책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는 수 밖엔 없겠지.

잘 지나갈 수 있기를...  

이겨낼 수 있는 아픔이기를...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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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WED)

MyDiary 2014. 11. 26. 21:35

남자는 존중받고 인정받기를 원하고

여자는 이해받고 공감받기를 원한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판단하고 비난하고 방어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경우에는

관찰언어를 이용하여 아이메시지(I 메시지) 화법으로 얘기한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기분이나 마음이 헤아려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간단한 해결방법은 그냥 가볍게 물어보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어땠어?" "기분이 어땠어?"


갈등은 없을 수 없다. 중요한 건 갈등 발생 시에 이를 어떤 자세로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관계에서 갈등 해소 방법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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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9 (SUN)

MyDiary 2014. 10. 20. 13:08

언제부터였을까?

하루하루가 절제의 연속이다.

가끔은 인내가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만

오늘의 절제가 미래에 나와 함께 할 이에게 안정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길 기대하며

오늘도 참고 또 참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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